국립영천호국원(원장 최윤정)은 5일 국가보훈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존 호국원 청사의 현판을 교체하는 제막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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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호국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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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천호국원 청사의 현판은 2001년 1월 1일 이후 24년여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교체된 것으로 그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 및 현판제막식에는 최윤정 원장 외 영천호국원 직원이 모두 참여해 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마지막 예우를 더욱 더 품격있고 세심하게 관리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고, 더불어 보훈문화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 생생하게 체험될 수 있도록 확산시켜 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최윤정 국립영천호국원장은 ‟올해는 작년 국가보훈부 출범 후 맞이하는 첫해인 만큼 새로운 정책과 다양한 행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며, ”영천호국원도 국가보훈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정책브랜드인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 품격있고 만족하실 수 있는 보훈예우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더욱 힘써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