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지난 8일 김천 적의처(식당)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다이빙 5관왕 축하 및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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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교육지원청 제공 |
이 행사에는 관내 다이빙 종목 육성교 5개교의 교장선생님과 지도교사,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선수, 학부모들이 함께했으며. 특히 2010년에 금릉초등학교 다이빙 창단때부터 지도한 하원일 주무관은 다이빙 육성의 어려움과 안정적인 육성방법에 대해 제안했다. 운곡초등학교 서두환 감독은 율곡고등학교를 졸업해 우수 실업팀에 활약하는 선배들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후배선수들에게 진로경험의 기회를 주길 바란다고말했다.
김천교육지원청 공현주 교육장은 “김천 운동부를 대표하는 다이빙 종목이 13년 동안 수많은 성적을 거양하여 김천의 명예를 높인만큼 앞으로도 초,중,고등학교의 체계적인 진학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