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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7일 대학본관 세미나실에서 “2024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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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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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이우청 도의원은 “경상북도 시·군에서 김천에 오신걸 환영하고 입학식을 축하드린다.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교육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새마을운동이 더 세계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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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여러분 김천대학교에서 입학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환영합니다.”라며, “우리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께서 어떤 정신으로 마을을 이끌어 나가느냐에 따라서 우리 지역이 또 우리나라가 결국은 전 세계가 더욱더 발전되는 나라로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라는 신념을 발아시킨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본 교육 기간 동안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 새마을운동을 어떻게 계속 발전시켜야 될지에 대한 고민과 함께 실천 방법의 해답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라고 환영사를 하였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한국경제발전에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