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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 ‘6월 무료 공익 변리상담’ 개최

대경저널 기자 입력 2026.05.12 22:46 수정 2026.05.12 22:48

경북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이하 경북서부센터)는 전문 변리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민원인을 위해 ‘6월 공익변리사 지역순회 상담 서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구미상의 제공


지역순회 상담은 공익변리사 상담센터와 지역지식재산센터(RIPC)의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 사업으로 평소 지식재산의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민이 가까운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변리사와 상담함으로써 IP(지식재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상담 역시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창출과 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변리사가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서부센터는 지난 3월 실시한 1차 상담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진행하여, 아이디어의 권리화 방안과 분쟁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상담 내용은 아이디어 등록 가능성을 검토하고, 유사 상표 문제 등 지식재산 현안에 대한 실무적인 대처 방안이나 보완책 등을 제시한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 등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054-454-6613)를 통해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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