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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안동이 탐내는 진짜 일꾼', 서영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를 만나다

대경저널 기자 입력 2026.04.15 16:48 수정 2026.04.15 16:55

대구경북저널tv에서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찾아 출마 배경과 공약 등을 알아보는 기획,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 시간을 갖고자 한다. 오늘은 그 네 번째 시간으로 안동에서 경북도의원에 출마한 서영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구경북저널tv 인터뷰 요청은 임호성 기자(010-6505-1638)에게 문의 하면된다.

↑↑ 서영진 예비후보


서영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를 만나 본 사람들은 ‘진짜 사람 진국이네’라는 말을 많이 한다. 기자가 만난 서 예비후보는 진짜 사람 냄새 나는 안동이 아낄 만한 예비후보 였다.

서영진 예비후보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서 예비후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서영진입니다.
저는 평생을 교육과 스포츠 현장에서 발로 뛰며 '전문성'과 '현장감'을 익혀왔습니다. 현재 안동시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체육학 박사로서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연구해 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안동의 교육 혁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정에서 실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성과 현장감이라 하셨나요?
네 그렇습니다. 제가 도의원에 출마한 목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 '활력이 넘치는 안동을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 인프라의 획기적 개선입니다. 아이들이 수도권에 가지 않아도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안동형 잡월드'와 같은 진로 교육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학생 복지 정책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다루겠습니다.

그렇다면 공약을 소개해 주신다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력 제고입니다.
안동이 가진 체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사계절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를 정례화하여 원도심 상권에 직접적인 온기가 돌게 하겠습니다.
신도심과 원도심의 상생 가교 역할입니다.
지역의 특성을 살려 도청 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과 원도심의 문화 콘텐츠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


왜 서영진 도의원 같은 사람이 필요한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 10년 이상 평화통일자문회의와 중앙당 교육분과 부위원장, 경북도당 대외협력 부위원장 등 당협 활동을 통해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현장의 목소리를 당에 전달해 왔습니다. 누구보다 지역 민심을 잘 알고 있으며, 상대 후보를 압도할 수 있는 정책적 깊이와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말'이 아닌 '실력'으로 당의 승리를 견인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여러분께 당부의 말씀이 있다면?
도의원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심부름꾼입니다. 안동시민의 자부심을 도정의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안동의 변화, 실천하는 전문가 서영진이 앞장서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영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는 1973년 안동시 북문동에서 태어나 안동초, 경안중, 경안고를 졸업한 뒤 한국체대에서 학사, 석사과정을 거쳐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스포츠 마케팅과 샌디에이고 골프대학에서 골프코스디자인 & 매니지먼트를 수학하였으며, 안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과 이학 박사를 수여받은 인재이다.



또 안동시 체육회 사무국장, 한국유네스코 경북지회 국장, 평화통일 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간사, 안동청년유도회 사무처장, 안동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과 안동과학대학 스포츠레저학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교육분과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경북교육감 표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의장상,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

 

 

딱 일 할나이에 있는 서영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그에게 거는 안동시민의 희망이 들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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