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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농촌
지난 24일(수), 김천시 대항면 내 카페인 ‘아버지와 자전거(대표 박용완)’에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허범선)를 방문해 ‘제7회 아버지와 자전거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1,135,500원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대항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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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