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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4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 활성화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및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0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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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제공 |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일반산단을 중심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의 집적도가 높고 관련 기업의 기술 잠재력도 뛰어나다. 이번 사업이 우리 기업이 보유한 잠재력을 경쟁력으로 키우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미래산업 발굴로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